▲1천대 1의 경쟁을 뚫고 12하니에 발탁된 에이프릴 멤버 진솔(사진=DSP미디어)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보니하니)의 새로운 하니로 걸그룹 에이프릴 진솔이 발탁됐다.
EBS는 2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 된 특집 '보니하니-뉴(NEW) 하니를 찾아라 초통령 뽑기'에서 이진솔이 12대 하니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이진솔은 어린이 500명이 참여한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제작진 투표와 출연진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김시은(17)을 비롯한 다른 세 명을 눌렀다.
이진솔은 하니로 선발된 직후 "같이 수고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12대 하니에는 약 1천명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