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추석특집 '누르스타'에 출연하는 이영애. (사진=연합뉴스)
SBS TV는 이영애가 오는 16일 밤 11시20분 방송되는 추석특집 '노래 부르는 스타-부르스타'에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부르스타'는 '노래를 통해 스타를 만난다'는 콘셉트의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가수 김건모와 윤종신, 개그맨 이수근,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진행을 맡는다.
이영애는 평소 즐겨듣는 노래들을 소개하고,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부르기 좋은 노래를 선곡해 직접 부를 예정이다.
또 경기도 양평군 문호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과 다섯살이 된 쌍둥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