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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첫 발,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대 중국’ 중계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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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유진오기자 |  2016.09.01 16:05:43

▲2018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과 1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슈틸리케 감독(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중국을 상대로 17121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그동안 공한증(한국 축구에 대한 공포심)이 생길 만큼 축구에 있어서는 한국이 압도해 왔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이 축구 굴기(축구를 일으켜 세운다)를 내세우며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 최근 중국 축구다.

 

또한 중국 축구협회에서 한국전 티켓 15000장을 미리 구매하는 등 대대적인 응원부대가 상암벌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관광객과 유학생 등을 포함하면 원정 응원단이 25000명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경기는 종합편성채널 JTBC가 단독 생중계 한다.


JTBC는 이 경기를 오후 740분부터 생중계 하며, 임경진 캐스터와 유상철·이천수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은 91일 중국전을 시작으로 시리아, 카타르.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20179월까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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