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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정헌·오민석 자존심 건 맞대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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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8.23 10:15:23

▲(사진=KBS 2TV 여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의 정헌이 오민석과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해  모성그룹에 입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여자의 비밀’ 39회에서는 모성그룹의 종합 패션몰 기획안 선정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펼친 유강우(오민석 분)와 민선호(정헌 분), 두 남자의 희비가 한순간에 엇갈리며 반전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기획안의 결정권을 지닌 유회장(송기윤 분)은 두 사람을 불러 이번 대결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승리를 자신하던 강우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강지유(소이현 분)와의 관계를 아버지에게 떳떳이 밝히겠다고 다짐하며 결의를 곱씹었다.

그러나 강우의 기대와 달리 유회장이 선택한 기획안은 선호의 것. 예상치 못한 의외의 결과에 강우는 또다시 낙담했다.

유회장은 “돈 되는 거 만들어 오랬지 돈 쓰는 거 만들어 오랬냐”고 강우를 나무랬다. 이어  “민팀장 해고는 둘 째 치고 민팀장 밑에서 한 수 배워야겠다”며 강우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약속대로 선호를 신사업 본부장 자리에 앉혔다.

‘여자의 비밀’은 선호가 자신의 힘으로 모성그룹에 당당히 입성하며 자존심을 건 두 남자의 맞대결이 본격적인 닻을 올린 가운데,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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