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현대중공업 설비지원 부문 ‘현대중공업MOS㈜’로 분사

  •  

cnbnews 손강훈기자 |  2016.07.28 17:20:18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하는 설비지원 부문이 사명을 현대중공업MOS㈜로 확정하고 다음달 1일 공식 출범한다. 

현대중공업MOS는 25일 법인등기 절차를 완료하고 대표이사에 이상용 현대중공업 설비부문장(상무)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MOS(Maintenance & Operation Services)는 유지보수와 운영 서비스를 뜻한다. 

현대중공업MOS는 현대중공업이 100% 출자해 설립된 자회사로 1200여 명이 일한다.

설비보전 전문회사로 현대중공업그룹의 동력과 설비 관리, 기계장치 관리, 건물 및 건축물 관리, 수송장비를 관리한다. 엔지니어링, 교육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