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X조선해양 정상화를 위한 시민추진회가 7일 결성됐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STX조선해양 조기 정상화에 힘을 보태기 위한 시민추진위원회가 결성됐다고 7일 밝혔다.
STX조선해양 정상화를 위한 시민추진위원회에는 창원상의 진회지회, 진해구주민자치위원회, 진해수협 등 창원시 진해구 소속 단체 30곳이 참여했다.
시민추진위원회는 등은 이달 중 결의대회를 열어 STX조선해양에 대한 계획조선 발주, 협력사 대금 지연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진해구 경제는 최근 지역에서 가장 큰 사업장인 STX조선해양과 협력업체인 포스텍이 잇따라 자금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