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은 여수 웅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이 주말 사이 3만여 명이 넘는 인파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지난 30일 여수 웅천지구에 오픈한 ‘여수 웅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3만여 명의 인파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은 여수에서도 집값 상승이 높은 웅천지구 내 들어서며 마리나항만 개발 호재와 웅천지구 내 최중심 입지에 위치해 오픈 전부터 문의 전화가 걸려오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게다가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된다는 점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수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책정되면서 여수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에는 아파트 전용 84㎡A타입과 84㎡C타입, 100A㎡타입 110㎡타입과 오피스텔 전용 84㎡타입 등 총 다섯 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한화건설 장우성 분양소장은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웅천지구에 꿈에그린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점 때문에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됐고,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 서울,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도 문의를 주고 있어 청약까지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