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이 상장 첫날인 23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녹십자랩셀은 시초가 3만7000원 대비 가격제한폭(30%) 1만1100원 오른 4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는데 공모가인 1만8500원 대비 160% 웃도는 가격이다.
녹십자랩셀은 2011년 설립된 세포치료제 개발업체다. 2015년 매출액은 345억원, 당기순이익은 23억원 수준이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함께 입성한 에스티팜은 시초가 4만7000원보다 1800원 오른 4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