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동산2신도시에 힐스테이 동탄 1479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 동탄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오는 6월 동탄2신도시 A42블록에서 힌스테이 동탄 1479세대를 분양한다. 이는 동탄2신도시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동탄은 지하2층~지상 최고 33층 16개동, 전용면적이 61~84㎡ 총 1479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61㎡ 150세대, 74㎡ 288세대, 84㎡ 1084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동탄2신도시의 지리적 중심지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자연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고 사물 인터넷(IoT) 기반의 시스템을 도입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개통 예정인 동탄순환대로 및 동탄신리천로를 통해 동탄신도시 어디로든 수월한 이동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록 기흥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까지 접근이 용이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IC(예정)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 수도권광역 급행철도(2021년 개통 예정) 복합 환승역인 동탄역(예정) 및 중심상권, 서울·수도권 주요 업무지역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단지와 인접해 초등학교 1개소가 예정돼 있고 중학고와 고등학교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 유치원도 만들어진다.
힐스테이 동탄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해 조명 점·소등 조절, 현관문 개폐, 저층부 창문 침입 여부 등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동탄은 최첨단 IoT를 활용한 편리한 생활과 쾌적한 교통․교육․자연환경 등을 갖춰 현대건설만의 탁월한 주거공간을 입주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마련되며, 6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