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제군청 제공
이날 모내기는 지난해보다 6일 빠른 것으로 송준섭씨는 서흥리에 소재 6ha 면적의 논에 오대벼, 상주찰벼, 설향찰벼를 이앙했다.
이에 군은 올 추석 전에 수확해 소비자들에게 햅쌀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군은 모내기 적기인 다음 달 말까지 농가에서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못자리 설치, 영농자재 확보 등의 영농지도에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태풍, 가뭄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해 수리시설 정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