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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조선왕실도자기 축제 '스타트'

경기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 체결 및 민관 합동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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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오익호기자 |  2016.04.20 17:10:01

경기도 광주시가 성공적인 제19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개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조선왕실백자의 고장으로써 자존감을 지켜내기위함이다.


20일 경기도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29일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위해 지난 14일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 경기대학교·동원대학교·중앙대학교 교수, 한국도자재단, 도예인과 지역대표, 시청 TF 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 3대 도요지인 광주 남종면 분원리의 역사적 재조명을 위한 '조선왕실 사옹원 분원 체험마을 조성 사업'을 구상을 위해 민․관 확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해당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각 분야별 열띤 토론과 답변이 이어졌으며 경기관광공사와 광주시는 국내외 홍보와 관광객 유치, 각종 체험 관광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등 체험관광 활성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향후 한국도자재단과 △조선왕실전통가마 재현 △분원왕실도자 학술연구 △각종 도자체험시설 합동 조성 등을 상호협력하고, 경기지역 대학교와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도예인력 육성지원과 체험마을 인적자원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업무협약식에서 "광주분원은 백자의 본류이고 조선 500년의 도자역사가 살아 숨 쉬는 본고장으로 품격과 문화가 흐르는 광주의 주요 관광자원 개발에 전문가와 도예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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