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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20대 총선 국민의당 후보들 '정치개혁' 공동기자회견

도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무능력, 무비전, 무책임의 기득정당 타파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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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오익호기자 |  2016.03.29 09:02:05

▲성남지역 국민의당 국회의원 후보와 도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오익호 기자)

20대총선 국회의원 뺏지를 달기 위한 치열한 선거전을 앞두고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와 정치혁명의 기치를 내걸고 창당한 국민의당 성남지역 소속 후보들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실현하기위한 대응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4개 지역 국회의원 후보와 2곳의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6명의 국민의당 후보들은 28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성남시 국회의원 후보자 네 사람과 도의원 보궐 후보자 두 사람은 이번 총선과 보궐선거에 임하면서 우리 정치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성남시의 민생경제 회복, 균형발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들 후보들은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이번 총선을 통해 3無(무능력, 무비전, 무책임)의 기득권 양당체제를 타파하고, ‘일하는 국회, 국민을 위한 정치, 공정한 경제’를 목표로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는 정치혁명의 최일선에 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이들은 어떠한 형태의 선거 연대도 검토의 대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며, 당선만을 위한 비겁한 연대가 아닌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의 선택과 지지를 받는 정정당당한 대안정당의 길로 국민을 향해 걸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중앙당의 뜻에 동참한다는 얘기다.


또한 성남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4개 선거구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긴밀히 협력하고, 각종 불필요한 규제의 철폐와 민생경제 활성화, 환경과 교육, 복지 정책의 지속 등 유익한 공약을 공유해 성남시민의 자긍심을 위해 최선을 다할 뜻도 밝혔다.


여기에 정치 사회에 만연한 지역주의, 패권주의를 단호히 배격해 공정한 룰 속에서 신뢰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력하기로 한 후보들은 수정구 국회의원 후보 장영하, 중원지역 정환석, 분당갑구 염오봉, 분당을구 윤은숙 네 사람과 도의원 보궐 후보자 강복섭, 서학선 후보다.(CNB=오익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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