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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경찰서, 탈북민 등 다문화가정폭력 '절대 안돼'

가정폭력 상담소와 업무협약 체결 '탈북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4대악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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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오익호기자 |  2016.03.02 14:50:16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한 다문화가정과 탈북민 그리고 경찰서 조오채 형사

경찰이 남여의 데이트 폭력과 가정폭력을 범죄로 인식하고 검거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성남중원경찰서가 취약계층인 탈북민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가정폭력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일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1시경 굿패밀리 가정폭력 상담소와 성남중원경찰서 보안계, 여성청소년과 가정폭력 담당자와 함께 탈북민과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이를위해 이들은 협약을 통해 관내 거주중인 탈북민 가정과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 발생시 즉시 피해 회복을 위한 상담 지원을 곧바로 시행하고 관내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멘토 결연을 통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월1회 가정폭력 담당자와 보안계가 협업,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가정폭력 예방 교실을 운영해 탈북민과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 발생시 대처요령 등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상담소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김영배 성남중원경찰서 서장은 "가정폭력을 4대 사회악중에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탈북민 가정과 다문화가정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피해예방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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