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JYJ의 박유천(30)이 오는 18일 첫 솔로앨범을 선보인다.
8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미니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를 출시한다”며 “입대 전 작업해 녹음한 곡을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그동안 팬들에게 미처 표현하지 못한 진심 등 박유천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특히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앨범에 참여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입대 전 드라마와 영화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팬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다 솔로 앨범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