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은 ‘단편의 얼굴상’을 선정하는 자리로, 매해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전년도 수상자가 심사를 맡는다.
장동건이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단편의 얼굴상’은 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중 국내 우수 연기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그동안 배우 정인기, 김태훈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단편의 얼굴상’은 한국 영화계의 앞날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배우를 발굴, 국내외로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장동건이 발굴해 낼 신예는 누구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 세계 우수 단편영화들의 축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5일부터~1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