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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사회적기업 3곳, 추가 인증해 '재도약'

㈜환경개발, ㈜금성환경, ㈜동광이엔지 '예비' 딱지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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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오익호기자 |  2015.08.03 14:50:51

그동안 성남시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활동했던 3곳이 예비의 꼬리표를 떼고 본격적인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3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고용노동부가 '2015년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성남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3개 업체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다"는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하는 것으로 청소대행업체인 ㈜환경개발·㈜금성환경, 수도검침대행업체인 ㈜동광이엔지이 사회적기업으로 재도약했다.


성남시 이해종 사회적기업팀장은 "성남시민기업이 꾸준히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돼 '성남형' 사회적기업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본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아카데미교육, 창업지원, 지역혁신 공모사업, 일자리창출지원, 사업개발비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펴고 있”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내 사회적기업은 32개, 예비사회적기업 22개, 성남시민기업 26개(사회적기업19, 예비사회적기업7 중복), 협동조합 122개(사회적기업1, 예비사회적기업5, 마을기업1 중복) 마을기업 6개 등 중복 기업을 제외한 모두 17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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