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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군사학과, 예비장교 병영체험

50사단 유격장서 강도 높은 훈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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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락현기자 |  2014.06.26 16:17:46

▲경운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이 50사단 가창유격장에서 유격훈련을 받고 있다.(사진/경운대학교 제공)

경운대학교 군사학과(학과장 나성호)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의 안보를 책임질 엘리트 예비 장교육성을 위한 병영체험 행사를 25일과 26일 가졌다.


예비 장교병영체험 행사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운대와 학·군 교류협약 체결을 맺고 있는 50사단 사령부 주관 하에 안보현실을 이해하고, 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해 군 실무 적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경운대 군사학과 교수진과 학생 77명(남학생 67명, 여학생 10명)등 총 80명으로 구성된 병영체험단은 50사단 가창유격장에서 1박 2일 동안 숙식하며, 안보특강, 유격훈련, 총검술 및 집총 제식훈련 등 예비 초급장교로서 갖추어야 할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특히, 최근 강원도에서 일어난 총기사고와 관련해 학생들은 50사단 군관계자와 많은 대화를 스스럼없이 나누며, 장교로서 병사들과의 생활과 질서있는 융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병영체험에 참가한 군사학과 조광진(21·2년)학생은 “우리나라의 안보현실과 예비 초급장교로서 갖추어야 할 많은 것들을 느끼고 간다.”며 “예비 초급장교로서 국민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경운대 군사학과장 나성호 교수는 “군 예비장교로서 확고한 안보의식과 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병영체험을 통해 예비장교로서 갖추어야 할 장교역량 강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운대 군사학과는 최근 2년 연속 군장학생 시험 100%합격이라는 놀라운 성과와 육군 학생군사학교와 학·군 협약체결을 하는 등 대한민국 초급 엘리트장교 육성을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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