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서버 통합을 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버 통합은 이용자에게 보다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총 두 차례(1차: 4월 20일, 2차: 4월 27일)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1차 서버 통합은 한국(월드)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존 ‘인도양 1’, ‘인도양 2’, ‘인도양 3’, ‘산호해(Coral Sea)’가 ‘카리브해(Caribbean Sea)’로 통합된다. 2차 서버 통합은 아시아 지역 대상이며 ‘인도양’과 ‘태평양’ 서버가 ‘태평양’ 서버로 통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