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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수·이동욱,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돌입

8~10일 구민 800명 대상 조사 진행 이근수 “현장 아는 행정가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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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4.07 11:02:09

 

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이근수·이동욱 예비후보 간 단일화 여론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사진=이근수 선거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이근수·이동욱 예비후보 간 단일화 여론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근수 예비후보 캠프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대구 북구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유선 RDD 20%와 가상번호 80%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두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을 경우 누구를 지지하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근수 예비후보는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후보 선정을 넘어 북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가리는 과정”이라며 “대규모 후적지 개발과 골목상권 회복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33년간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취임 즉시 구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단일화 결과는 향후 국민의힘 북구청장 후보 구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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