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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윤창철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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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06 22:33:27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윤창철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양주시의회)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수상은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이뤄졌다. 지난 4년간 지역 발전과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한 의정활동이 반영된 결과다.

윤 의장은 그동안 조례안과 건의안, 결의안 등 24건을 대표발의했다. 양주시의회는 이를 두고 성과 중심의 입법 활동이 이어졌다고 정리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9월 제380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은 경기북부 산후조리 인프라 격차를 짚은 안건으로 제시됐다.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민간 산후조리원 145곳 가운데 북부 지역은 32곳으로 22%에 그쳤다. 양주에는 분만 산부인과 1곳과 민간 산후조리원 2곳만 있고, 연천과 동두천은 관련 시설이 없는 상태다.

양주가 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3위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산모들의 원거리 이동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건의안에 담겼다.

 

경기도가 오는 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을 세운 가운데, 북부 지역은 배치에서 비중이 낮다는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윤 의장은 당시 건의안에 정부 재원 마련과 양주 우선 지정, 분만 의료기관과 연계한 생명 안전망 구축 필요성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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