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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미래융합대학, ‘학생 자치·지역 상생’ 두 마당 펼쳤다

제9대 학생회 출범식 및 한미선교복지재단 다문화가정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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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6 16:34:42

영산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최근 ‘제9대 학생회 출범식’과 ‘한미선교복지재단 다문화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사진=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최근 해운대캠퍼스 성심오디토리움에서 학생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래융합대학 제9대 학생회 출범식 및 신입생 환영회’와 ‘한미선교복지재단 다문화 장학증서 수여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미래융합대학 김영미 학장을 비롯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했다.

먼저 진행된 학생회 출범식에서는 제9대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황태겸 회장을 중심으로 학생자치기구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출범식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소속감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한미선교복지재단과 연계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재학생의 학업을 지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장학사업은 부산 RISE 사업인 ‘소외계층 평생학습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 1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2029년까지 연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미래융합대학 소속 외국인 및 다문화 재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실질적인 학업 지원을 받게 됐으며, 이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영산대 미래융합대학장은 “학생자치 활동의 활성화와 더불어 RISE 사업을 통한 다문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평생교육 모델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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