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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글로벌 애저 부트캠프 2026 부산’ 개최

MS MVP들과 최신 AI 기술 및 산업 적용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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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30 18:01:21

부산테크노파크가 내달 3일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글로벌 애저 부트캠프 2026 부산’을 개최한다.(사진=부산TP 제공)

부산테크노파크는 내달 3일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글로벌 애저 부트캠프(Global Azure BootCamp) 2026 부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부산에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MS) 전문가들이 전 세계 도시를 돌며 AI와 클라우드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대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단순한 챗봇을 넘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와 물리적 실체를 가진 ‘피지컬(Physical) AI’가 가져올 산업 현장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행사는 부산TP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운영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소속 전문가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5인의 심도 있는 세션으로 채워진다.

특히 올해는 지역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AI의 결합을 다룬 ‘Physical AI’ 세션을 통해 부산 산업 생태계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노코드 도구인 코파일럿 스튜디오(Copilot Studio)를 활용해 실무자가 직접 AI 동료를 만드는 방법 등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의 2026년 주요 사업인 △DIVE 2026(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부산 데이터 위크 2026(BUSAN DATA WEEK 2026) △DX 부트캠프 및 포럼 △데이터오픈랩 활용·지원 등에 대한 설명회도 병행돼, 지역 기업과 인재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이벤터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부산TP DX데이터센터는 “이번 부트캠프는 AI 에이전트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개발자뿐만 아니라 AI 도입을 고민하는 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 기획자,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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