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NH농협생명, ‘제2차 농촌의료지원사업’ 실시

  •  

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3.30 16:24:30

지난 28일 조근수 NH농협생명 부사장(가운데),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왼쪽에서 1번째)이 검진받는 조합원을 살피는 모습. (사진=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 28일 경남 남해 이동초등학교에서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 ‘2026년 제2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는 것.

의료진은 교수급 전문의 7명, 약사·간호사 등 의료지원인력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 심전도·초음파·치과진료·혈압측정 등 각종 검사장비와 약 조제 장비가 동원됐으며, 진료 시 중대질병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추후 세브란스 본원과 연계해 수술 등 후속조치도 이뤄진다는 설명이다.

앞서 농협생명은 2022년 농촌지역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진활동을 펼치고자 연세의료원과 의료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 연간 8회 걸쳐 약 2000명의 농촌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근수 농협생명 부사장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