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칠곡군수에 출마한 한승한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연일 현장을 누비며 군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방문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과 직접 만나며 민심을 청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전통단체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가치에 대한 의견을 듣고,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군민들을 격려하는 등 ‘생활밀착형 행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왜관과 북삼 일대 환경정화 활동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저녁 시간에는 왜관사거리에서 퇴근길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일상 속 접점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군민을 만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칠곡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