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국립부경대-부산 남구청, 청년 교류·협력 강화 MOU

23일 국립부경대서 업무협약식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24 09:54:19

23일 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오른쪽)과 오은택 남구청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와 부산시 남구청이 지역 청년의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부경대 글로벌차이나연구소 주도로 진행됐다.

이 협약을 통해 부산 남구에 캠퍼스를 둔 국립부경대는 남구청과 함께 지역 청년 인력의 교류를 확대하고,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장소와 시설, 기자재 등을 활용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향후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청년들을 비롯해 동아시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배상훈 총장은 “이번 협약이 향후 부산을 비롯한 지역 단위의 청년 협력 모델을 넘어 동아시아 청년 정책 및 연구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런 사업이 인문학 사업단 주도로 진행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이번 협력이 지역 발전을 위한 학-관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