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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주 문화원사 건립 기공식 개최…내년 10월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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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3.23 17:45:18

23일 온양읍 고산리 443-8번지 일대에서 열린 울주 문화원사 건립 기공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사진=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은 23일 온양읍 고산리 443-8번지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 문화원사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패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을 기원했다.

울주 문화원사 건립 사업은 울주문화원이 현재 울주민속박물관 내 사무공간을 활용해 운영되는 상황을 고려해 추진된다. 울주문화원은 그동안 별도의 독립 원사 없이 운영돼 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울주 문화원사는 총 사업비 80억5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611.3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내년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다목적 강당, 강의실, 연습실 등이 들어서며, 지역 내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 문화원사 건립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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