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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BNK경남은행과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경남은행 50억원 재단 출연…750억원 규모 협약보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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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23 17:26:29

23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김기범 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신보 제공)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경남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원활한 자금 지원을 위해 BNK경남은행과 '2026년 경남은행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년도 경남은행은 경남신보에 50억 원을 출연하게 되고 재단은 총 75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할 계획이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대 3억 원으로 지원대상은 경남도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다만, 사치향락 업종을 영위 중이거나 대출 연체 등으로 금융회사 이용이 불가능한 업체,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 중인 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효근 경남신보 이사장은 “최근 이란전쟁 발발과 글로벌 경제 변동성 확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현상이 지속돼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면서,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 확보를 위한 보증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시기다”라면서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도 경남을 대표하는 지방은행인 경남은행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민생 회복을 위한 보증 재원을 마련해준 것에 감사함을 표하며, 경남도 내 소재한 은행과 재단 영업점이 협력 강화를 통해 신속한 자금 공급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신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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