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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107주년 기념식' 개최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 삼창, 태극기 퍼레이드로 항일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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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23 22:11:37

연천군 두일리장터 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사진=연천군)

연천군이 지난 21일,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제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을 열고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연천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 독립운동가 후손 10여명,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백학면 주민자치 풍물패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개회 선언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독립선언문 낭독이 진행됐다. 이날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백학광장까지 태극기 퍼레이드도 이어졌다.

 

백학면은 지난 1919년 3월 21일 연천에서 처음 만세운동이 벌어진 지역이다. 이번 기념식은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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