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12일 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신세계그룹 각 계열사의 강력한 혜택을 담은 핵심 상품 ‘슈퍼스타템’ 1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안심, 등심, 채끝 등 정통 스테이크 상품을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헤비 앤 텐더’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 ‘트웰브’의 상품과 신세계 암소한우 특가 등 다채로운 상품을 특별 기획해 선보인다. 스위트델리, 푸드마켓, 식당가, 와인 등 푸드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팩도 제공한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7종을 출시하고, 스타벅스는 KBO리그와 공식 협업해 기획한 컬레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 마사지 리클라이너’를, G마켓은 ‘로보락 로봇 청소기’를 역대급 혜택가로 준비했다.
SSG닷컴에서는 참외, 포도, 한우 등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쓱7클럽 멤버십 회원만을 대상으로 약 100여 종 상품을 회원 전용 특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간 ‘미리보는 랜더스 쇼핑 페스타’ 행사를 통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주요 상품을 최대 60% 특가에 선보인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올해 ‘랜쇼페’는 고객이 단번에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며,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그룹 차원의 통합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