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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강원교육 새 기준 만들겠다”…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념 아닌 미래 교육”…40년 교육경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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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22 13:42:02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사진=유대균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유 예비후보는 21일 오후 춘천 석사 사거리 우린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원로와 지역 인사,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는 한장수 전 강원도교육감을 비롯해 황한각 강원도 교육삼락회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회장, 왕덕양 송곡대학교 총장 등 교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전직 시·군 교육장과 사회단체장,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대거 자리했다.

행사는 가야금 연주와 민요 공연, 색소폰 연주 등 식전 공연으로 시작돼 분위기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한장수 전 교육감은 “강원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덕·체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가 유대균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의 은사인 이무섭 전 강원도교육청 교육국장도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교육자”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유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이념과 편 가르기 교육을 지양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의 꿈을 심어주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강원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기준이자 세계로 나아가는 모델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0년 6개월의 교육 현장 경험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성을 부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시루떡 절단식과 함께, 후보의 딸이 운동화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유 예비후보 측은 “강원 교육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자리였다”며 향후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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