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농협양곡, ‘안동 양반쌀’ 유럽 시장 진출 기념 선전식 열어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3.20 10:42:23

사진=농협양곡

농협양곡이 경북 안동시에 있는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초도 물량 10톤을 독일로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농협양곡은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안동 양반쌀’ 100톤을 수출하며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 양반쌀’은 7년 연속 경북 6대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프리미엄 쌀이다. 구수한 향과 단맛이 특징인 영호진미 품종을 사용한다. 종자 관리부터 재배, 보관,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유럽에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첫 발걸음”이라며 “농협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국산 쌀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쌀 수급 균형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