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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푸드 최영호 교수, 원동매화축제서 미나리 요리 시연

나동연 양산시장과 ‘미식 토크쇼’ 진행…미나리 풀코스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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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16 14:04:15

최영호 교수가 7일 ‘2026 원동매화축제’ 메인 무대에 올라 나동연 양산시장과 화려한 미나리 요리 시연 토크쇼를 선보였다.(사진=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은 지난 7일 경남 양산 원동주말장터 일원에서 열린 ‘2026 원동매화축제’ 메인 무대에 올라 화려한 미나리 요리 시연 토크쇼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원동의 봄, 매화와 미나리로 다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에서 영산대 K-Food조리전공은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시연은 영산대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와 나동연 양산시장이 함께 호흡을 맞춘 ‘미나리 요리 시연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큰 화제를 모았다. 최 교수는 미나리 전 부위를 버리는 것 없이 조리법에 녹여내며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미식의 세계를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메뉴는 총 5종으로 ▲미나리 잎을 얹어 시원함을 더한 대구탕 ▲미나리 줄기 아랫부분으로 만든 이색적인 치즈 무스 ▲중간 줄기의 식감을 살린 미나리 새우강정 ▲된장 소스와 조화를 이룬 미나리 더덕 샐러드 ▲지역 특산물 조합인 딸기 고추장 소스를 활용한 미나리 꼬막 무침 등이다.

영산대 K-Food조리전공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전공의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영산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홍보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영호 영산대 K-Food조리전공 교수는 “2026 원동매화축제라는 큰 무대에서 지역의 소중한 식재료인 미나리를 재해석할 수 있어 뜻깊었다”면서 “앞으로도 영산대 K-푸드조리전공은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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