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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변화 이끌 적임자”…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지지 호소

청년·농업인 등 각계 인사 참석… “멈춘 문경 경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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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3.16 09:39:14

 

지난 14일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사진=김학홍 선거사무소 제공)


김학홍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문경시에서 개소식열고 “이번 문경시장 예비후보 제1호로 등록한 김학홍”이라며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와 청년, 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참석자들은 “문경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김학홍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청년 대표로 발언에 나선 지역 청년은 “문경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해 지역을 잘 아는 후보”라며 “젊은 세대의 열정과 시민들의 힘을 모아 문경의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30대 청년 농업인은 “김 후보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지내는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농업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지를 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가 아니라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라며 “멈춰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막힌 곳을 뚫어주는 해결사의 자리”라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문경의 30년 미래를 설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33년 행정 경험, 강한 추진력, 통합 리더십을 제시했다.

그는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에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 발전 전략을 실행하겠다”며 “문경시 예산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가 예산과 경북도 예산을 적극 확보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 “문경 발전은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경의 미래 전략으로 치유·힐링 중심 산림레포츠 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AI·디지털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 문경 사과·오미자 등 지역 특산물의 K-푸드 브랜드화, 스마트 농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경은 천혜의 자연과 관광 자원을 가진 도시”라며 “이 자산에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더해 사람들이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시민과 함께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문경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지낸 행정 전문가로,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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