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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이상길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 정책 비전 제시

대학 협력·청년문화 특화구역·AI 산업 일자리 추진… ‘청년활력도시 북구’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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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16 09:40:47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사진=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사무실에서 지역 청년들과 ‘북구의 미래, 청년과 답하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취업난과 지역 정착 문제 등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자신의 5대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청년활력도시’ 구상을 설명하며 ▲대학과 지역 상생을 위한 ‘1대학 1협력사업’ 추진 ▲동천 청년문화센터와 침산 일대 청년문화 특화구역 조성 ▲국립오페라 분원 유치를 통한 문화 생태계 확대 등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 제3산업단지를 로봇·AI 실증 선도구역으로 육성하고 AX(AI 전환) 기업을 유치해 미래 산업 기반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경북대학교와 도청 후적지, 삼성창조캠퍼스를 연결하는 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의 활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다시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 전문가로 알려진 그는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혁신’, ‘미래산업도시’, ‘안전행복도시’ 등 북구 발전을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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