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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13일, 고용노동부 등 13개 기관 및 기업체 참여 -산업안전 결의문 낭독 및 AI 명사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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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6.03.13 15:41:32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13일 오후 3시 3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3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3개 기관과 국가산업단지 기업체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관계 기관과 기업체 대표, 근로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결의대회는 ‘AI 산업수도 스마트 안전도시, 그래! 역시! 울산!’을 주제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안전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울산 국가산업단지의 안전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캘리그래피 작가 이화선의 퍼포먼스도 마련된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가 ‘AI 이해, 동향, 전망, 그리고 전략’을 주제로 명사 특강이 진행된다.

 

인공지능 기술 변화 속에서 산업과 사회가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과 혁신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산업안전 가상현실(VR) 체험을 비롯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4족 보행 로봇 안전솔루션 시연, 울산시 안전정책관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지원 안내 등이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올해 행사는 경영자협의회의 참여를 확대해 사업주의 안전 책임을 더욱 강조했다”며 “AI 기반 스마트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민관과 경영자, 근로자가 함께 협력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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