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봄 시즌 신메뉴 ‘미나리 샤브샤브’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즌의 핵심 메뉴는 ‘미나리 바스켓’과 ‘미나리 소고기 육수’다. ‘미나리 바스켓’은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제철 미나리를 이용 시간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다.
함께 선보이는 ‘미나리 소고기 육수’는 소고기의 깊은 맛에 미나리의 산뜻한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샐러드바에도 미나리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미나리 매콤 쫄면 △미나리 계란 볶음밥 △어묵 미나리 잡채 등으로, 제철 식재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나리 시즌은 로운을 대표하는 봄철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았다”며 “그동안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풍성하게 준비한 미나리와 다채로운 시즌 메뉴를 통해 건강하고 산뜻한 봄의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