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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대학생·대학원생 소상공인 논문 공모전’ 개최

창립 30주년 기념 및 소상공인 정책 연구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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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12 10:18:23

공모전 포스터.(사진=경남신보 제공)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소상공인 정책 연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 대학(원)생 소상공인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하고,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여 경남 지역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경남지역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발전 방향’으로, 포용금융 정책 효과 분석, 정책금융 제도 개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이며, 논문 접수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다. 이후 심사를 거쳐 총 7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하고 경남신보 이사장상과 함께 최대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효근 이사장은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경제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청년 세대의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세부 내용은 경남신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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