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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전직 시·도의원,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국정과 실물경제 경험 바탕 민주적 리더십과 장대한 비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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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3.12 08:27:15

김해 전직 시·도의원들이 11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정영두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남 김해 전직 시·도의원 22명이 11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전직 시·도의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에 당선되는 김해시장은 이재명 정부와 임기를 같이하는 시장이다. 중앙정부와 소통을 잘하고 예산을 따올 수 있는 시장을 뽑아야 한다”고 전제하며 “우리는 이재명 정부와 국회, 경제부처에 인맥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실물경제에 밝은 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영두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 행정관, 기업의 전문 경영자,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과 BNK 경제연구원장 등 국정과 실물경제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많은 성과를 낸 사람이다“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일 잘하는 김해시장이 되기에 충분하다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영두 예비후보 선대위는 지난 7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더 큰 원팀'을 구성한 바 있고, 이번에 정파를 초월한 전직 시·도의원 22명이 지지 의사를 밝힘으로써 정영두 예비후보의 압도적 대세가 굳어져 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앞으로 김해시 전 국·과장급 공무원은 물론 여성단체를 비롯한 문화예술 단체 등 각계각층의 지지도 이어질 예정이다.

정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정영두 캠프로 결집하고 있다”며 “'더 큰 원팀', '더 큰 김해', '함께 잘사는 김해'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지 선언에는 민주당 출신 김형수, 배병돌, 배정환 전 시의회 의장과 전 시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 3선 도의원 허좌영, 시의회 의장 출신 김명식 전 의원과 조일현 전 시의회 부의장 김영재, 송영환, 전 의원 등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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