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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교육부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년제 학위 과정 운영 기반 마련…임상 중심 전문 물리치료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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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6.03.11 22:20:32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실습 중심형 수업' 모습(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가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교육부가 전문대학의 교육 역량과 학과 운영 체계, 교수진의 전문성, 임상 실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한 것으로, 경복대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교육 품질이 국가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교육부 지정에 따라,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기존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하여 4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4년제 학위 과정 도입을 통해 기초 의학 지식과 재활 치료 이론, 임상 실습 교육을 균형 있게 강화하여 학생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충실히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복대학교는 그동안 보건의료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 및 의료 현장과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왔다.

 

이번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역시 이러한 교육 혁신 노력의 결실로 평가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의료 기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배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은 “이번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은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우리 대학의 교육 역량과 교육 품질이 국가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물리치료학과의 4년제 학위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와 실무 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총장은 이번 성과를 위해 노력한 대학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병준 학과장을 중심으로 물리치료학과 교수진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성과가 가능했다”며 “대학 구성원 모두의 협력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복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 4년제 학위 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심화도를 한층 높이고, 임상 중심 교육과 연구 활동을 확대하여 국내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물리치료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관 및 산업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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