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로엠걸즈'가 2026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오로라 글로시 소재 상품 라인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엠걸즈는 4~9세 여아를 타깃으로 공주 감성의 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신규 상품은 ‘리버서블 글로시 바람막이’와 ‘글로시 스커트’ 2종이다. '리버서블 글로시 바람막이'는 빛에 따라 반짝이는 오로라 소재를 적용한 봄철 아우터다.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글로시 스커트'는 리본 디테일과 속바지 내장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다.
이랜드리테일 로엠걸즈 관계자는 "지난해 여아들에게 반응을 얻었던 반짝이는 소재를 봄여름 시즌 상품으로 확장했다"며 "로엠걸즈만의 디테일을 살린 시즌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