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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 안동시 소상공인 432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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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3.11 20:30:30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안동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안동시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2026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32억원 규모의 신용보증 지원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안동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안동시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2026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32억원 규모의 신용보증 지원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 9.5억원, 농협은행 3억원, 하나은행 2억원, 신한은행 1.5억원, 우리은행과 iM뱅크가 각각 1억원을 출연하며, 안동시는 1:1 매칭으로 같은 금액을 출연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에 달하는 총 432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특례보증의 보증한도는 최대 4,000만원으로, 안동시 관내 사업장을 운영하며 사업자등록을 필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안동시는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완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기존 고금리 대출보증을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저금리로 대환보증이 가능하다.

김중권 경북신보 이사장은 “지역 금융기관과 지자체가 1:1 매칭 방식으로 출연해 큰 규모로 보증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매칭출연 사업을 확대해 도내 소상공인이 더 많은 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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