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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예산, 우리 동네가 달라진다”

대구 북구,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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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3.11 16:10:13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뿐 아니라 청년, 도시재생 마을조합원,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예산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첫 교육은 지난 10일 북구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북구청 주민참여예산 담당 직원이 강사로 나서 제도의 개념과 주민 제안 방법, 절차 등을 교육자료와 홍보영상으로 쉽게 안내했다.

향후 교육은 노인(정보화교육장), 여성(다문화가족센터), 아동·청소년(북구청소년회관), 장애인(장애인체육재활센터), 도시재생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총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5월에는 공무원을 위한 특화교육도 이어진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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