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자체 리빙 브랜드(PB) '알레보(allevo)'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알레보의 대표 제품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은 최근 진행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지 부문 위너(Winner)에 선정됐다.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는 전 부위에 인체에 무해한 BPA-Free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한 투명한 구조가 특징으로,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편의성, 지속가능성 등이 수상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독일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어워드로 불린다. 현대홈쇼핑은 알레보가 지난해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현대홈쇼핑은 이번 어워드 수상작인 알레보 브리앙 풀트라이탄 밀폐용기를 비롯해 인기 제품 40여 종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특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구매 고객에겐 수납함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기에, 현대홈쇼핑은 알레보 누적 매출 5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16일 12시 35분 알레보 프라이팬 세트 방송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고품질의 타월, 도마 세트 등 다양한 리빙 브랜드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