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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적극행정이 만드는 확실한 변화, 시민의 행복을 키우다"

지난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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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6.03.10 23:26:59

(사진=군포시)

군포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실질적인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낸 현장 중심 사례에 주목하였다.

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 대응 정책을 발굴 및 시행하여 시민의 폭발적인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새로운 재난 대응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군포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수상에는 아동청소년과의 '군포시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조성, 수도과의'선제적 지하시설물 점검을 통한 대규모 누수 조기 발견 및 긴급복구로 유수율 개선'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보건행정과의 '발로 뛰는 예산 확보와 맞춤형 재활운동치료실 구축', 세정과의'개별주택가격 카카오톡 알리미 서비스 도입'이 선정되었다.

군포시는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가 조직 전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매년 반기별로 우수사례를 꾸준히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부여 등의 인센티브와 포상휴가는 물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적극행정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적극행정의 성과들이 군포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 앞으로도 행정의 성과가 시민의 행복으로 곧장 실현되어 군포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관한 세부 사항은 군포시 기획예산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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