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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신규 공무원 19명 공직 적응 교육…AI 실습 병행

신규 임용자 대상 2일 과정…현장 대응 기본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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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27 14:57:34

양주시 신규 공무원 교육 운영(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신규 임용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신규 공무원 19명을 대상으로 ‘공직 첫걸음 교육’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공직 가치와 책임의식을 정리하는 동시에,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무게를 뒀다. 참가자들은 시청 전산실에서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처리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하며 문서 작성·자료 정리 등 반복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법을 익혔다.

시는 신규 공무원이 조직의 방향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간담회도 함께 열었다. 외부 공간에서 강수현 시장과 신규 공무원이 만나 시정 운영의 큰 틀,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정부 차원에서도 행정 현장에 AI와 데이터를 접목하는 흐름이 빨라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추진계획(2023~2027년)에서 ‘AI·데이터 기반 과학적 국정운영’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고, 지난 2024년에는 정부 전용 생성형 AI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행정업무 적용 가능성을 점검한 바 있다.

양주시는 이번 과정을 포함해 신규 공무원이 업무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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