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임이자 위원장 “이재명 정권 입법 쿠데타…일심단결로 막아야”

“사법개혁 아닌 셀프 면죄부 입법…민주당, 부메랑 맞을 것” 강도 높은 비판

  •  

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2.27 10:40:12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경북 상주·문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정권의 입법 쿠데타, 일심단결로 막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하고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사진=임이지 의원실 제공)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경북 상주·문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정권의 입법 쿠데타, 일심단결로 막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하고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임 위원장은 “이재명 한 사람의 죄를 가리겠다고 민주당이 대한민국 사법부를 상대로 입법 쿠데타까지 벌이고 있다”며 “민주당은 ‘공소 취소 모임’까지 만들어 이재명의 죄를 통째로 지우려는 도를 넘은 충성 정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국 법원장 43명이 공론화와 숙의 없이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공식 선언했다”며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조차 국민 피해와 사법 붕괴를 부를 악법이라고 경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번 사안은 사법개혁이 아니라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한 ‘셀프 면죄부 입법’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이미 알고 계신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고, 민주당이 던진 악법은 결국 민주당을 향해 되돌아갈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그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심단결의 자세와 단일대오”라며 “정신을 바짝 차리고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권의 사법 개악을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