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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사랑상품권, 내달부터 할인율 12%로 상향…월 30만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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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2.26 18:01:05

지류형 합천사랑상품권 이미지. (사진=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오는 3월부터 합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합천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확대 됨에 따라 할인율을 12%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됐으며, 합천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 3종으로 발행해 개인은 월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사용처는 일반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 합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면 사용 가능하고, 가맹점 등록은 군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상품권 판매는 매월 1일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합천군지부 등 21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합천사랑카드는 'chak상품권' 앱에서 자정(0시)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앱을 통해 오전 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할인율 상향 조정으로 상품권 이용이 활성화되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이 줄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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