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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중구청, 소상공인 특례보증 30억 지원

이자 2%·보증료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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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2.27 10:44:46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이 지난 24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대구 중구청, iM뱅크 중구청지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신보 제공)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지난 24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대구 중구청, iM뱅크 중구청지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구청이 대구신보에 3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30억 원 규모의 ‘2026년 중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특례보증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지원한다.

중구는 대출이자 2.0%를 2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보증비율 100% 전액보증과 연 0.8% 고정 보증료를 적용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중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2023년 800만 원, 2024년 5천8백만 원, 2025년 1억 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며 소상공인 자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2026년 특례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관할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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