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관광공사 환경순환센터가 설을 앞두고 문산천 생태하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공사는 문산천 인근 차량 진입로부터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환경순환팀 직원 8명은 3개 조로 나뉘어 현장 곳곳을 돌았고,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은 별도로 분리해 수거했다.
조동칠 사장은 “건설 차량 이동이 잦은 지역 특성상 정기적인 정화 활동이 필요하다”며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을 이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