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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피플러스' 교육 시작…지역 밀착형 복지 선언

지난 6일 개강, 회차별 심화 과정 진행…2000여 명 청소년 보건망 확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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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0 22:05:28

시민강사 양성교육 현장(사진=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운영하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6일, ‘2026년 해피플러스 마음교실 시민강사 양성교육’의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센터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시민강사들을 관내 청소년 예방교육 현장에 직접 투입하여, 지역 사회 중심의 청소년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첫 회기는 교육의 목적과 지향점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으며 시민강사로서의 활동 비전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만남의 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각자의 활동 배경과 포부를 나누며, 향후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협업의 기초를 다졌다.

첫 번째 전문 강의로는 시민강사의 기본 소양을 기르는 ‘인성교육’이 편성됐다. 초빙된 전문 강사는 청소년 예방교육 현장에서 강사가 갖춰야 할 태도와 윤리적 역량을 집중적으로 짚어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센터 측은 이번 인성교육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시민강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양성 과정을 통해 청소년 예방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교육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회차별 심화 과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한 시민강사들에게는 향후, 관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청소년 예방교육 사업에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정식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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